주체111(2022)년 11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적패당이 전쟁위기를 몰아오고있다고 규탄하는 목소리 고조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과의 련합공중훈련으로 전쟁위기를 몰아오고있다고 규탄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지금 전쟁위기에 기름을 붓는 력대급 한미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이 강행되고있다.》, 《〈비질런트 스톰〉은 핵투하가 가능한 스텔스전투기 〈F-35B〉를 비롯해 〈F-15〉, 〈F-16〉전투기, 공중급유기, 정찰기 등을 동원하는 세계최대규모의 한미전쟁연습이다.》고 하면서 《전투기 240여대가 훈련기간 1 600여회나 출격하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은 최고조에 이를것이다.》라고 불안감을 표시하였다.

계속하여 《윤석열정부는 전쟁의 불쏘시개인 한미련합훈련을 〈정상화〉하겠다며 2018년이래 축소되였던 련합훈련의 규모와 강도를 확대, 강화했다.》고 폭로하면서 《한미군사훈련을 중단시켜야 전쟁을 막을수 있다.》, 《전쟁의 불구덩이로 달려드는 윤석열정부의 위험한 질주를 멈춰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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