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부산시민들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윤석열역적패당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부산본부》가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F-35B〉스텔스기를 포함한 전투기 240여대를 동원해 대북선제공중타격연습 〈비질런트 스톰〉이 계속되는 가운데 부산항에 핵잠수함까지 들어왔다.》고 하면서 《우리는 조선반도전쟁위기를 부추기는 대북적대정책과 그를 추종하는 윤석열정권의 한미련합전쟁연습, 핵전력전개에 대해 이미 여러 차례 중단할것을 경고한바 있다.》, 《하지만 윤정권은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까지 끌어들여 전쟁을 부추기는데 혈안이였다.》고 폭로하였다.

계속하여 《한미련합전쟁연습과 핵전력전개는 전쟁을 방지하는게 아니라 전쟁을 촉진할뿐이다.》, 《선제타격 운운하며 대북적대행위를 강화하는 윤정권이 들어선 이후 전쟁위기는 나날이 더 높아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지금 당장 대북선제공중타격연습인 〈비질런트 스톰〉한미훈련을 중단하라. 백운포에 몰래 들어온 핵잠수함은 당장 이 땅에서 나가야 한다. 그것이 전쟁을 방지하는 유일한 길임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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