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를 규탄하는 목소리 계속 고조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를 규탄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계속 높아가고있다.

지난 6일 괴뢰해군은 일본 가나가와현 사가미만에서 진행된 《국제관함식》에 참가하여 《욱일기》에 경례를 하는 친일굴종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정부가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욱일기>에 경례를 하도록 만들었다.》고 하면서 《정말로 치욕적인 일이 벌어지고말았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계속하여 《윤석열정부는 해상<자위대>기는 <욱일기>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빨간색원의 위치가 다르다는 황당한 궤변을 펼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일본정부도 공식적으로 <자위함기=욱일기>임을 인정하고있다.》, 《윤석열정부만 <욱일기><욱일기>라고 하지 못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전범기에 대해 경례를 하게 만든것자체가 국민에게는 납득이 안된다.》, 《일본의 조선반도재진출야욕을 부채질하는 한일안보협력은 가당치 않다.》고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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