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매국노들의 입에서나 나올법한 궤변

 

얼마전 남조선괴뢰해군것들이 일본에서 벌어진 《국제관함식》이라는데 머리를 들이밀고 《욱일기》를 향해 엄숙한 자세로 경례를 하는것과 같은 쓸개빠진 몰골을 연출하였다.

이것은 지난 세기 간악한 일제에게 략탈당하고 도륙당하며 민족적존엄마저 무참히 짓밟혔던 우리 민족의 가슴에 칼질을 하는것과 같은 친일굴종적, 반민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 온 겨레의 거세찬 항의와 규탄이 비발치자 괴뢰군부것들은 《국제관례》니, 《욱일기가 아닌 자위함대기》니 하는 구차스러운 변명과 궤변을 늘어놓았다.

콩밭에 소를 풀어놓고도 할 말은 있다더니 괴뢰군부것들의 짓거리가 꼭 그격이다.

과거 일제의 앞잡이노릇을 하며 충견노릇을 했던 매국노들,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은 친일반역아들에게는 그것이 정상일지는 몰라도 우리 겨레에게는 참을수 없는 민족적모욕으로, 또 하나의 추악한 반역망언으로 될뿐이다.

《욱일기》로 말하면 명백히 침략전쟁과 군국주의상징이다. 20세기 일제가 《동양제패》를 줴치며 다른 나라들을 침략할 때, 우리 민족을 살륙하고 반일투쟁을 무참히 진압할 때 내흔들던 전범기가 바로 《욱일기》이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은 《욱일기》에 대한 경례가 《국제관례》라는 얼토당토않은 나발을 불어댔다.

이것은 《국제관례》를 구실로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우리 인민에게 수십년간 식민지노예살이를 강요한 일제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덮어주자는 소리나 같다.

일제의 침략전쟁사, 피맺힌 과거죄악을 합리화해나선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궤변은 저들스스로가 추악한 친일매국노임을 인정하는 꼴만 될뿐이다.

《욱일기》를 놓고 괴뢰군부것들이 《자위함대기》라고 우겨댄것 역시 가관중의 가관이다.

《자위함대기》는 《욱일기》가 분명하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그렇게 보고있으며 당사자인 섬오랑캐들도 그것을 명백히 인정하고있다. 실제로 일본방위성 및 《자위대》홈페지에는 해상《자위대》의 《자위함대기》와 륙상《자위대》의 《자위대기》는 1954년에 제정된 《자위대》법시행령에 따라 《욱일》모양을 사용한다는 내용이 지적되여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괴뢰군부패거리들은 바보, 얼뜨기흉내를 내며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모면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그러면 윤석열역적패당이 남조선인민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일본해상《자위대》의 《관함식》에 괴뢰해군을 보내여 경례놀음을 하게 한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도 평했듯이 일본의 환심을 얻어 어떻게 하나 《관계개선》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괴뢰역적패당은 《3각군사동맹》실현을 위해 섬오랑캐들과 빨리 《관계를 개선하라.》는 미국상전의 강요대로 사무라이후예들까지 끌어들여 북침야망을 실현하려 하고있다.

최근에 들어와 윤석열역적패당이 과거사문제에서 가해자인 왜나라것들의 강도적요구에 순응할 자세를 적극 취하는 한편 반공화국압살이라는 공동의 야욕실현을 위해 련합군사훈련을 비롯한 군사협력에 극성을 부리고있는것은 바로 그래서이다.

지난 세기초 우리 민족은 친일매국에 환장한 《을사오적》들때문에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였다. 그런데 오늘은 극악한 친일분자들인 윤석열역적패당이 《을사오적》들의 매국행위를 그대로 재현하며 천년숙적에게 무릎꿇고 재침의 멍석을 깔아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를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언제 가도 민족적수치를 면할수 없고 일제에 대한 천추의 한도 풀수 없으며 나중에는 섬오랑캐들의 조선반도재침이 보다 빨리 눈앞의 현실로 될수 있다.

남조선인민들, 온 겨레가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친일매국행위, 민족반역행위를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최은일

되돌이

민심은 검찰세력을 심판한다 - 정의의사도 - 검찰세력 타도 - 2022-11-11
국짐당세력들과 자유통일당세력들하고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 천공 건진은 한마디로 미제와 일제 매국노들을 추종하는 간특한자들이다~!!!! 하기야 극우유튜버들이야 무슨말을 할 자격이 되는가?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