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 깃든 이야기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아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모든 꿈과 희망을 꽃피우는것으로 하여 만사람의 찬탄과 동경을 받고있다.

더우기 지난해에는 이 땅에 태여나는 아이들, 자라나는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면 앞으로 20년, 30년후에는 그만큼 우리 사회에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고 공화국의 국력이 장성강화되게 될것이라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속에 온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 문제가 당의 중요한 정책으로 토의결정되여 또다시 세상사람들을 끝없이 격동시켰다.

하다면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은 어디에 그 원천을 두고있는것인가.

그것은 바로 후대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여기시고 아이들의 밝은 앞날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와 같은 후대사랑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왕이며 조국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관을 보여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주체104(2015)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식 현대화의 본보기공장으로 전변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새로 꾸린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나라 아이들의 친어버이가 되시여 하늘같은 사랑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은덕을 길이 전할수 있게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잘 꾸리였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잘하여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높은 생산성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가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뭉클 젖어들었다.

한해전 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공장의 생산정상화문제는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불러주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한평생 어린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가는 도덕의리에 관한 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당이 특별히 중시하는 공장, 온 나라 어머니들의 각별한 관심속에 있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의 모든 생산공정을 현대화함으로써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을 안겨주자고 하시면서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신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공장의 자랑찬 오늘이 있는것 아니랴.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어려운 난관을 헤치며 혁명을 하는것도 조국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서이며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를 들으면 오늘은 비록 힘들어도 밝고 창창한 래일을 락관하게 된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생산정상화이자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항상 명심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길!

바로 그 길에 우리 조국의 휘황찬란한 래일이 약속되여있기에 그를 위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맞고보내신 헌신의 낮과 밤은 그 얼마인지 아마도 세상사람들은 다는 모를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렇듯 크나큰 심혈과 로고속에 오늘 이 땅우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높이 울려퍼지고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 희한한 보금자리가 가는 곳마다 일떠서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정녕 이 세상 부모들의 사랑을 합친것보다 더 큰 정과 헌신으로 후대사랑의 숭고한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튼튼히 자라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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