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황천길을 앞당기는 대결병자의 악담질

 

반공화국대결광증에 미쳐돌아가는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놈이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며 악담을 쏟아내고있다.

지난 7일 괴뢰국회에 나타난 이놈은 그 누구의 《위협때문에 련합훈련을 중단하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떠벌이였다.

실로 황당하고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고 긴장하다.

벌어진 현 사태의 책임이 무분별한 반공화국군사적대결소동에 매여달린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에게 있다는것은 내외가 공인하는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광란적으로 감행한 전쟁연습들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직접 겨눈 위험천만한 북침선제공격연습들이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은 응당한 자위적대응조치로 도발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종섭놈이 우리 공화국을 《위협세력》으로 매도하며 제놈들의 군사적도발을 정당화하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내뱉고있으니 적반하장도 이보다 더한 적반하장이 어디에 있겠는가.

리종섭놈의 망발을 뜯어보느라면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최극단에 몰아간 책임을 우리 공화국에 전가하고 북침전쟁연습을 합리화하며 저들의 침략적, 대결적정체를 가리우려는 검은 속심이 빤드름히 들여다보인다.

리종섭놈이야말로 극도의 적대의식과 대결광증이 골수에 꽉 들어찬 지독한 대결병자가 분명하다.

애초에 장관자리에 들어앉기 전부터 《북은 우리의 분명한 적》이라고 지껄여대고 장관벙거지를 쓴 이후에는 《대북선제타격이 전쟁을 불러올수 있다는 인식은 잘못된것》이라고 떠들어대여 물의를 일으킨자가 다름아닌 리종섭놈이다.

이런 희대의 대결병자이니 얼마전에는 남조선미국《안보협의회》라는데서도 그 무슨 《정권종말》이라는 황당한 헛나발도 거리낌없이 뱉아놓은것이다.

리종섭놈이 위험하기 그지없는 대결병에 얼마나 단단히 걸렸는지 전쟁이라는 끔찍한 재앙도 정말 우습게 여기는것 같다.

무진막강한 국력을 갖춘 우리 공화국에 감히 도전적인 삿대질을 해대고 통제불능의 국면에 처한 조선반도정세도 전혀 개의치 않으며 대결나팔을 요란스럽게 불어대니 이런것을 두고 미쳐도 더럽게 미쳤다고 하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아무리 대결광기를 부리여도 그것은 사실상 맨발로 바위를 차는 격의 어리석은 망동이며 저들의 비극적종말을 재촉하는 천하무지한 자살적선택이라는것을 너무도 모른다는데 대결병자들의 비극이 있다.

가뜩이나 제 죽을줄 모르고 자멸의 벼랑길로 정신없이 질주하는 주제에 한다는 소리가 전부 황천길을 앞당기는 악담질뿐이다.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하여 뒤일도 감당못할 악담과 궤변을 마구 쏟아내는 리종섭놈의 망동에서 사람들은 오히려 저승문턱에 이른 전쟁미치광이의 가련한 말로를 똑똑히 보고있다.

리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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