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반인민적인 로동정책을 반대하는 투쟁 고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일 서울대학교 병원로조가 《필수인력충원과 로동조건향상 등을 요구하여 파업을 단행하였다.

로조는 《우리는 오늘 윤석열정부의 가짜혁신안저지, 의료공공성쟁취, 필수인력충원, 로동조건향상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고 성토했다.

이어 《지금 정부와 병원은 로동자를 인력축소와 탄압의 대상으로 보고있다.》고 하면서 《심각한 인력부족과 장기화되는 감염병상황을 고려했을 때 정부와 병원의 계획과는 정반대로 대대적인 인력충원과 로동조건향상이 필요하다. 그것이 우리가 요구하는 진짜 공공기관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또한 《정부와 병원은 병원인력을 축소하고 로동자의 복지를 삭감하고 더 쥐여짜려고 한다. 공공성을 축소하고 로동자를 때려잡아 민영화하려는 그 계획을 또다시 내놨다. 모든 로동자들이 환자를 지킬수 없다고 절규하고 호소하고 분노하고 함성을 웨쳐도 정부와 병원은 듣지 않고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병원장은 똑똑히 들어라. 우리는 물러서지 않는다. 이 투쟁으로 환자와 국민과 이곳에 있는 모든 조합원들 삶을 지킬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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