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다음해 예산안과 《경제정책》을 둘러싼 괴뢰여야당의 공방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일 괴뢰여야당사이에 다음해 예산안과 《경제정책》을 둘러싸고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정권의 첫 예산안은 취약계층예산을 대폭 삭감한 <비정한 예산>》, 《초부자감세뿐이며 사회적약자에게 배려하지 않았다.》고 공격하면서 특히 《로인빈곤률은 43. 4%로서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수치의 3배에 달하며 로인자살동기의 약 30%가 경제적어려움때문이지만 공공형로인일자리는 6만 1 000개가 줄어든다. 생계를 유지하던 고령층을 위해 예산을 증액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이어 《반지하대책에 공공임대주택 23만호를 확보하겠다고 하였는데 서울시가 말한 공공주택개건보수예산은 올해보다 57. 4% 삭감되였다.》고 비난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의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는것이 대체적인 평가》이며 《고환률과 고금리, 무역적자 등으로 일반국민들속에서 비판이 높아가고있는것이 현실》이라고 강하게 지적하였다.

반면에 괴뢰《국민의힘》은 지금의 예산안으로 《긴축기조를 유지하면서 약자복지를 동시에 실현할수 있다.》고 반발하면서 경제악화의 원인을 이전《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정책》과 《세금제도》체계에서 찾으며 책임을 야당에로 떠넘겼다.

언론들은 《래년도 예산안심사과정에 여당은 <국민갈라치기>, 야당은 <초부자감세>로 공방을 벌리였다. 예산 및 경제정책을 두고 여야간격돌이 더욱 심각한 상황》이며 괴뢰정치권에 대한 각계의 저주와 분노도 더욱 커가고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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