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어머니날을 축하합니다!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고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당과 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우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온 나라 어머니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조국땅 방방곡곡에 뜨겁게 흘러넘치고있다.

《어머니날을 축하합니다!》

어머니날을 맞으며 자식들로부터 받고있는 이 열렬한 축하는 지극한 사랑과 정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꽃피우며 아름다운 향기를 더해주는 우리 어머니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어머니날!

새길수록 친근하고 다정한 이 부름이 이 나라의 어머니들을 비롯하여 우리 천만인민의 가슴속에 소중히 자리잡은것은 언제부터였던가.

지금도 10년전의 감격이 어제런듯 떠오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1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연설하신 뜻깊은 날을 어머니날로 제정하도록 하여주시고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성대하게 진행하여 어머니들의 명절을 온 나라의 축복속에 의의있게 경축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여 고결한 충정과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조국과 민족앞에 지닌 시대적본분을 다해나가는 훌륭한 어머니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온 나라 어머니들과 녀성들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도 녀성혁명가, 시대의 꽃으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대회참가자들과 천만인민은 우리의 원수님이시야말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우리 어머니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더욱 절감하였다.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을 떠나 아름다운 꽃을 생각할수 없듯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떠나 이 땅의 어머니들의 값높은 삶과 보람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뜻깊은 어머니날을 조국과 인민의 축복속에 맞으며 우리 어머니들이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는것이 있다.

그것은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도 어머니라 부르는 위대한 당의 품이 있어 우리 어머니들의 삶이 그토록 값높고 긍지로운것이며 그 품을 떠나 우리 어머니들의 보람찬 어제와 오늘, 희망찬 래일을 생각할수 없다는 진리이다.

오늘 우리 어머니들은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과 본분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불바람이 휘몰아치고있는 공장과 농장벌에 가보아도,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고있는 건설장들과 탐구의 열정이 차넘치는 과학연구기지들 그리고 우리의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학교와 유치원, 탁아소 그 어디에 가보아도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해나가는 우리 어머니들의 미더운 모습을 볼수 있다.

세상에서 제일 강한것이 어머니의 사랑이라는 말이 있듯이 후대들을 위한 길,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서 모진 고난과 시련도 웃으며 헤쳐가는것이 바로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이 지닌 참된 인생관이다.

우리 어머니들은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속에서 더욱 억세여지고 강해졌다. 오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지만 우리 어머니들은 추호의 동요나 주저도 모른다. 원쑤들이 보란듯이 조국의 미래인 우리 후대들을 강성조선의 기둥감으로 더 억세게, 더 떳떳하게 키우고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할 신념과 의지로 가슴을 불태우고있다.

하기에 뜻깊은 어머니들의 명절을 맞으며 사회와 집단, 가정의 활력이고 생기인 우리의 어머니들이 더 밝게 웃고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천만아들딸들은 한목소리로 뜨겁게 웨친다.

《어머니날을 축하합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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