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괴뢰군의 군사적렬세에 대한 개탄의 목소리 고조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이 얼마전에 발표된 조선인민군의 군사작전진행에 대한 총참모부 보도를 분석하면서 괴뢰군의 군사적렬세에 대해 개탄하였다.

언론들은 《북인민군 총참모부, 군사작전진행 보도》, 《북인민군 총참모부, 2일부터 5일까지 군사작전 단행… 실천적조치로 대응》, 《북, 2일에 울산앞 80㎞린근 공해상에 순항미싸일 2발 발사》 등의 제목들을 달고 《북이 한미련합공중훈련에 대해 사실상 지역의 긴장을 의도적으로 고조시키는 공공연한 도발행위, 북을 직접적인 목표로 겨눈 침략적성격이 매우 짙은 위험한 전쟁연습으로서 묵과하고 용납할수 없는 행위라고 주장》, 《이번 대응군사작전은 도발적인 군사적망동이 끈질길수록 자신들의 대응은 더욱 철저하며 더욱 무자비할것이라는 명백한 대답이라고 선포》, 《앞으로 온갖 반공화국전쟁연습들에 지속적이고 견결하며 압도적인 실천적군사조치들로써 대응해나갈것임을 다시금 천명》이라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보도내용들을 상세히 전하였다.

언론, 전문가들은 《북은 이번 대응군사작전을 통해 남조선군의 지휘체계와 공군기지 등 주요군사대상물은 물론 주요공업지구까지도 마음먹은대로, 어디든지 각이한 방식으로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북이 4일동안 진행한 가상적인 대남핵타격작전의 전과정을 날자와 장소, 시간, 목표, 무기종류, 발사수와 발사방식, 타격결과 등을 한꺼번에 몰아서 구체적으로 공개함으로써 자신들의 타격능력이 완전무결하다는것을 과시하였다.》고 분석하였다.

이어 《북의 이번 대응군사작전에서 주목되는것은 북이 <한국형3축타격체계>를 무력화할수 있는 능력을 과시한것이다.》, 《북인민군 총참모부가 보도에서 밝힌 날자별미싸일발사장소와 발사수, 탄착지점 등이 대부분 군부의 탐지정보와 차이나는것은 <한국형3축타격체계>가 완전히 구축되기도전에 무력화되였다는것을 보여준다.》, 《북이 <한국형3축타격체계>를 완전히 무력화할수 있는 무기체계와 타격방식을 보여주었다.》, 《앞으로 <한국형3축타격체계>의 실효성에 대한 위구심이 더욱 커질것으로 예상된다.》고 평하였다.

그러면서 《<2022 유도탄사격대회> 1차사격시 <패트리오트>지대공미싸일발사때 레이다에 오류가 생겨 2발중 1발의 발사를 취소하고 <천궁>사격때에는 발사후 레이다와 유도탄간의 교신이 끊겨 미싸일을 자폭시켰다.》, 《지난 2일 공대지미싸일을 발사했을 때에도 <FK-16>전투기에 탑재된 <스파이스 2000>유도폭탄 1발이 불발됐고 <F-15K>전투기의 <슬램-ER>미싸일 1발은 장착과정에 문제가 발생해 예비기를 리용해 발사했다.》고 하면서 군사적렬세에 처한 괴뢰군의 비참한 처지를 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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