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중고등학생들의 첫 초불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일대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중고등학생들의 첫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이날 《초불중고생시민련대》소속 중고등학생 100여명과 시민들은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학생들까지 탄압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주적인 행태를 준절히 단죄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력대 정권에서는 전혀 찾아볼수 없었던 중고등학생을 향한 선제타격을 쏟아내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을 풍자한 만화를 두고 중고등학생들을 향한 탄압의 칼을 빼들었다.》고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정권의 만행에 지친 중고등학생들이 마침내 초불을 들기로 결의하자 초불집회가 열리기도 전에 공격과 저주를 퍼부었다.》, 《<국민의힘>이 나서서 중고등학생들의 초불집회에 대한 탄압에 열을 올렸다.》, 《서울시와 녀성가족부, 교육부, 교육청까지 모든 기관들이 총동원되여 중고등학생들이 초불을 들지 못하게 다양한 협박의 칼날을 들이댔다.》고 폭로하였다.

계속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이 이처럼 탄압에 열을 올리는것은 그 누구보다 중고등학생들이 초불을 드는것을 두려워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중고생 초불집회 탄압하는 <국민의힘> 사과하라!》, 《중고생의 힘으로 윤석열 퇴진!》 등의 손구호들을 들고 힘차게 구호를 웨쳤다.

《초불중고생시민련대》는 매주 토요일마다 초불집회를 계속 이어갈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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