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적패당을 풍자조소하는 만화 련속 게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역적패당을 풍자조소하는 만화들이 련속 게재되고있다.

만화제작자들은 《오랜 력사를 통해 지속되여온 풍자그림은 유모아의 형식으로 권력자의 행태를 조롱하고 비판하려는 최소한의 저항》이라고 하면서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하는것이 아니라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시사풍자를 하는 작가의 한 사람으로서 시사만화를 통해 사회를 위기상황으로 몰고간 고위공직자들과 그러한 정권을 맹목적으로 비호하는 정치인들의 낯뜨거운 민낯을 보여주고싶었다.》고 밝혔다.

만화들은 윤석열역도와 김건희, 《국무총리》 한덕수, 행정안전부 장관 리상민 등의 추악한 몰골을 신랄하게 풍자조소하고있다.

언론들은 고등학생이 그린 풍자만화 《윤석열차》가 나왔을 때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이 계속 해당 인물과 단체들을 수사하고 로골적으로 위협공갈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여 각계의 반발을 자아낸데 대해서도 상세히 전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한 후 사회적으로 가지가지의 풍자만화들이 계속 쏟아져나오고있는것은 집권세력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저주와 분노를 보여주는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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