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로동단체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정책에 맞서 총파업투쟁 돌입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로동자들을 비롯한 근로대중의 생명과 안전을 무참히 유린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맞서 총파업투쟁에 돌입하였다.

《민주로총》은 지난 22일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로동자와 민중을 둘러싼 현실은 가혹하다 못해 참담하다.》, 《로동현장에서는 죽음이 끊기지 않고있으며 어느곳도 안전하지 않은 세상》이라고 지적하면서 《윤석열정권은 로동자와 민중의 삶과는 전혀 상관없는 정쟁에 매몰되여 민생을 내팽개치고 저들의 리익에만 골몰하면서 국민은 뒤전에 밀어놓고있다. 윤석열정권의 폭주를 막고 심판하기 위해 총파업, 총력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의 요구는 로동자들이 최소한 죽지 않고 일하도록 하자는것이다.》, 《로동자라면 누구나 <로동3권>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주로총》은 이번 투쟁을 통하여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화물안전운임제에 대한 일몰제페지 및 적용업종 확대》 등 로동조건개선을 요구할것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지난 23일 《민주로총》산하 《공공운수로동조합》의 총파업에 이어 24일에는 《화물련대본부》가, 25일에는 《학교비정규직련대회의》가 총파업을 개시하였다.

《철도로동조합》 등 많은 로동단체들도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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