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인재중시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오늘 우리 공화국에서는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인재육성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잘해나감으로써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고있다.

이 자랑스러운 현실은 인재중시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과학기술발전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과학기술인재들의 역할을 높이며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작전하며 진행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미전에 오늘의 시대는 인재들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과 경제문화의 발전이 좌우되는 인재중시의 시대라는 명언을 내놓으시였으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인재를 장악하지 못하고 키우지 못하면 그 어떤 일도 할수 없으며 당대회결정도 관철할수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인재를 대담하게 등용하고 실천속에서 육성하여 당과 국가앞에 내세우는것이 모든 일군들의 공통적인 사업태도, 사업기풍으로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또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도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배양, 육성하는 사업을 생산과 건설에 앞세울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인재육성사업에서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정녕 그것은 온 나라에 인재중시기풍을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인재들의 비상한 창조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신념과 열화같은 애국의지의 선언이였다.

인재중시기풍이 우리 공화국의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하시려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는 그 얼마인지 모른다.

언제인가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격교육을 받은 종업원들이 기술혁신사업에 적극 참가하고있는데 대해 료해하시면서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이 장성하니 이제는 공장자체의 힘으로 자기 실정에 맞게 생산공정을 현대화할수 있게 되였다고, 이것이 바로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을 보여주는 참모습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또한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혁명을 해야 나라가 흥한다고 의미깊이 말씀하시였으며 어느한 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원격강의실에 들리시여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중앙급대학들의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강의를 받으며 공부하고있는 정형을 료해하시고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일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일하는 학습열풍을 일으켜 자기 분야의 과학기술지식과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한 자체의 그쯘한 기술개발력량, 인재력량을 키워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세계를 둘러보면 인재를 중시하는 정치가도, 인재육성사업에 힘을 넣는 나라도 많다하지만 과연 력사의 그 어느 정치가가 전체 인민을 과학기술인재로 키울 그렇듯 원대한 구상을 해보았던가.

실로 이것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비상한 결단이며 온 나라에 인재중시열풍이 더욱 세차게 휘몰아치게 한 원동력이였다.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는 참으로 자랑스러운 현실을 펼치고있다.

참으로 인재를 중시하는 사회적기풍이 더욱 차넘치고 인재육성을 위한 훌륭한 조건과 환경이 마련되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끝없이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인재중시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신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인재강국으로 세기의 령마루에 우뚝 올라서게 될것이며 그 무궁무진한 위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힘차게 앞당겨올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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