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략전쟁준비에 더욱 광분하는 일본반동들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반동들의 해외침략야망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얼마전 일본은 유사시 해상보안청에 대한 지휘권을 방위상에게 넘기는 절차를 밝힌 그 무슨 《통제》요강이라는것을 새로 책정할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주변국들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경찰무력까지 군부가 거머쥐겠다는것으로서 일본반동들이 해외침략을 위한 준비를 더욱 다그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일본반동들은 《자위대》와 해상경비무력사이의 《련계》를 강화하고 공동작전대비태세를 완성하기 위한 책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해상보안청을 단순한 령해경비임무수행만이 아닌 《자위대》와의 각종 군사연습에 집요하게 내몰고있으며 지어는 해외에서 진행되는 다른 나라들과의 합동군사연습들에도 파견하여 침략전쟁수행능력을 숙달하도록 하고있다.

미국산무인정찰기를 갖추도록 하고 3척의 대형순시선건조에 막대한 돈을 퍼부으려고 하는 등 저들의 수하에 둘 무력의 현대화도 본격적으로 내밀었다.

뿐만아니라 해상보안청이 군대로서 활동하는것을 부정하는 해상보안청법 제25조를 페기시키기 위해 각방으로 날뛰고있으며 지난 8일에는 방위상이 직접 나서서 해상경찰무력과 해상《자위대》와의 련대를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력설함으로써 해외침략준비완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속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놓았다.

이러한 책동의 연장선으로 감행되고있는 《통제》요강책정놀음이 과연 무엇을 목적으로 하고있겠는가 하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지금 국제사회와 일본의 각계층속에서는 일본반동들이 추진하는 위험천만한 재침준비책동에 대한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의 극악한 파괴자, 인류가 공동으로 단호히 대처해나가야 할 침략세력, 동방의 파시즘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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