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서울에서 각계층 단체들의 대중적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6일 서울에서 각계층단체들이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민중행동》은 룡산구에서 《2022 자주평화대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의 패권정책에 추종하여 조선반도를 전쟁위기에 빠뜨리고있으며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핑게로 일본《자위대》의 조선반도진출의 길까지 열어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어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사대매국책동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영구중단, 《대북정책》의 페기, 《한미일군사동맹》의 해체 등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서울역까지 행진하였다.

《서울민중행동》, 《민주로총 서울본부》 등도 서울역에서 서울시청까지 행진한 뒤 《2022 서울민중대회》를 열고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정책에 대해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부자감세, 공공기관의 민영화 및 통페합, 예산삭감, 임금억제정책을 펼치는 서울시와 윤석열정권을 규탄한다.》고 하면서 《오세훈시장에 대한 마땅한 응징과 윤석열정부를 심판하여 새로운 서울,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호소하였다.

또한 《초불승리전환행동》의 주최로 숭례문일대에서는 윤석열역도의 퇴진과 김건희에 대한 《특검》을 요구하는 《제16차 초불대행진집회》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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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은 검찰세력을 심판한다 - 정의의사도 - 검찰세력 타도 - 2022-11-29
윤석열일당들때문에 내인생뿐아니라 평민들 모두의 인생은 그야말로 비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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