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여야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혐오와 배척 더욱 고조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최근 여야당의 대립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민심의 혐오와 배척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얼마전 여론조사기관들은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이 지난 6월 지방자치제선거이후에는 18%에 불과하였지만 지금은 29%로서 성인의 3분의 1을 차지하였다.》, 《정당별호감도조사에서도 <국민의힘>은 28%, 더불어민주당은 32%로서 모두 종전보다 떨어졌으며 비호감도는 <국민의힘>이 64%, 더불어민주당이 59%로서 각각 9%, 2% 증가하였다.》, 《어느 정당도 국민의 3분의 1(33%)이상의 호감도를 기록하지 못한것은 정당호감도조사를 시작한 2018년 8월이후 처음이다.》라고 밝혔다.

그에 대하여 언론들은 《<국민의힘>안에서 <윤핵관론난>과 <대통령실사적채용의혹>, 인물등용검증실패, 리준석을 향해 <내부총질이나 하던 대표>라고 공격한 통보문공개 등의 악재가 이어졌고 더불어민주당도 리재명을 둘러싼 갈등과 부정부패의혹을 비롯하여 당안팎의 여러가지 문제들에 시달렸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량당사이에 끊임없이 지속되고있는 정치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치렬한 대립과 싸움으로 하여 남조선각계의 혐오와 환멸은 더욱 높아졌다고 하면서 《무당층이 늘어나고 정당지지률이 떨어진것은 경제난과 민생고에는 아랑곳없이 권력싸움만 일삼고있는데 대한 민심의 경고이며 정치권전반에 대한 국민의 실망감이 매우 높다는것을 나타낸 결과》이라고 분석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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