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8일 《로동신문》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당위원회들의 소식 

올해 목표를 기어이 완수하기 위해 지도력량 더욱 강화

황해북도당위원회에서

 

황해북도당위원회에서 올해 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력히 전개하고있다.

특히 재작전, 재포치사업을 부단히 심화시키면서 뒤떨어진 단위들에 대한 지도력량을 더욱 강화하여 당결정들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되도록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은 해당 부문, 단위들의 사업이 당의 사상과 의도,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진행되도록 장악하고 통제하며 제때에 필요한 대책들을 세워나가야 합니다.》

지금 도안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올해의 투쟁목표들을 무조건 완수하기 위해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도안의 일군들은 어렵고 부족한것이 많은 속에서도 높은 책임성과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며 당결정에 반영된 투쟁목표들을 한가지씩 모가 나게 집행하고있다. 그러나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뚜렷한 실적을 내지 못하는 단위들도 있다.

그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 도당위원회에서는 일부 일군들이 당결정관철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방법론있게 전개하지 못하고있는것을 포착하고 이를 시급히 바로잡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을 세웠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강한 조직집행력과 높은 실천력을 지닌 일군들을 뒤떨어진 단위들에 파견하여 지도력량을 강화하였다. 그리고 이들이 침체와 답보를 불사르며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서도록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중요공장, 기업소들에 파견된 지도일군들이 당결정집행정형을 조항별로 따져가면서 구체적인 집행대책안을 세우고 과단성있게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이들은 해당 단위 일군들의 사업을 적극 떠밀어주면서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하는 사업에 품을 넣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고있다.

도안의 시, 군들과 중요대상공사를 맡고 내려간 일군들도 대중속에 들어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새겨주고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적극 불러일으키는 사상공세를 첨입식으로 들이대면서 올해 목표수행을 위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화상회의를 비롯한 여러 계기에 지도일군들에 대한 총화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그들이 오늘의 순간순간을 어떻게 이어가는가에 따라 당결정관철의 성과여부가 좌우된다는것을 명심하고 결사의 집행력과 과감한 투신력을 높이 발휘하게 하고있다. 걸린 문제들도 제때에 료해하고 도적인 력량을 집중하여 풀어주도록 하고있다.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장식하기 위해 년말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해나가는 도당위원회의 적극적인 조직정치사업은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특파기자 정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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