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8일 《로동신문》

 

당조직들은 충실성교양을 중핵으로 틀어쥐고나가자

 

경험연단 

초급일군들의 역할을 중시할 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종업원들속에서 충실성교양을 심도있게 진행하기 위하여 당세포비서들과 선동원들의 실무수준을 높이는데 보다 큰 힘을 넣고있다.

우선 아침독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그 집행자인 당세포비서들의 모임을 주에 3차 조직하고 그들의 발표력을 높이는 사업을 진행해나갔다.

모임때마다 그들이 독보하게 될 충실성교양자료들을 선정해주었다. 그후 그것을 짧은 시간에 자기 말로 해설해줄수 있게 준비한 정형을 료해하였다. 료해사업에서는 종업원들의 감흥을 불러일으킬수 있도록 얼마나 실감있게 준비하였는가 하는것이 평가되였다.

이러한 사업방법은 아침독보를 통한 충실성교양이 더욱 실속있는것으로 되게 하였을뿐 아니라 당세포비서들의 실무수준도 높여주었다.

선동원들의 역할문제 역시 마찬가지이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주 1차 선동원들을 위한 모임을 조직하고 작업휴식시간에 그들이 종업원들앞에서 충실성교양사업을 진행할수 있게 준비한 내용을 료해하였으며 필요한 지도사업도 따라세웠다.

이렇게 준비된 충실성교양사업에 대한 종업원들의 반영은 대단히 좋았다.

실천과정을 통하여 우리는 충실성교양에서 당세포비서, 선동원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이 그 실효를 담보하는 중요한 고리로 된다는것을 절감하게 되였다.

 

수성천종합식료공장 초급당비서 박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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