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8일 《로동신문》

 

당조직들은 충실성교양을 중핵으로 틀어쥐고나가자

 

형식과 방법의 다양성과 실효

 

지금 어느 당조직이나 사상교양에서 충실성교양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속에 수령의 위대성과 자기 단위, 자기 부문에 깃든 당의 령도업적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문제는 그 형식과 방법이다. 같은 내용도 대상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는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해야 대중이 수령의 위대성에 스스로 감복하고 진실하고 공고한 충실성을 지니게 할수 있다.

그러나 고정격식화된 틀에 박혀 교양자료를 되받아넘기는 식으로 위대성교양을 대치하는 단위와 일군들이 아직도 없지 않다.

대상의 특성에 맞지 않고 현실과 결부되지 못한 이런 교양사업은 백번 하여도 실효를 담보할수 없다.

대중속에 수령의 위대성과 단위에 깃든 령도업적을 깊이 심어주는것은 결국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하도록 하자는데 목적이 있는것만큼 대상의 의식수준과 준비정도에 맞는 형식과 방법을 탐구적용해야 응당한 실효를 거둘수 있다.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충실성교양에서 형식과 방법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명심하고 사색과 탐구를 심화시켜 옳은 방법론을 찾아 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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