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은 무궁토록 번영할것이라고 여러 나라 인사들 강조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양양한 전도에 대한 찬탄이 여러 나라 인사들속에서 울려나오고있다.

필리핀조선련대성 및 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는것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조선은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국가는 행복의 요람이며 밝은 미래를 약속해주는 삶의 품이다.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기초하고있는 여기에 조선이 승승장구해나가는 비결의 하나가 있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상징이며 불가항력적힘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조선은 자주적발전을 이룩하며 사회주의의 더 밝은 래일을 반드시 안아오고야말것이다고 확언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은 조국의 위대함과 고마움을 실생활로 체험한 조선인민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고있다, 인민이 심장으로, 온넋으로 떠받드는 조선식사회주의는 영원불멸할것이다고 격찬하였다.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제1비서는 김정은각하를 모시여 조선의 존엄과 위용은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네팔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그 누구도, 그 어떤 힘도 조선식사회주의의 힘찬 전진을 멈춰세울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조선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비결은 진정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라는데 있다고 하면서 조선은 무궁토록 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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