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업부문에서 성과 확대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림업부문에서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단위들이 늘어나고있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의 운산, 구장산림개조사업소, 태천림산사업소에서는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여 통나무생산을 정상화하였다.

량강도림업관리국의 백자, 덕립림산사업소와 혜산목재가공공장, 위연목제품공장이 생산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기 위한 투쟁을 벌려나갔다.

강원도림업관리국의 천내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계획수행기간의 생산실적을 지난해의 같은 기간에 비해 1. 2배로 끌어올렸다.

년간계획완수단위들의 뒤를 이어 림업부문의 모든 단위들에서도 올해의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기 위한 투쟁에 분기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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