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30일 《로동신문》

 

밤은 깊어가도

 

 

밤은 깊어가도 사리원시당위원회의 일군은 당의 사상으로 무장하기 위해, 풍부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손에서 책을 놓을줄 모른다.

스스로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시간을 아껴가며 진지하게 학습하는 당일군,

누구보다 바쁜 당일군들에게 있어서 밤시간은 더없이 귀중한 시간이다.

당일군들이 어떻게 학습하는가에 따라 자신의 실력제고는 물론 나아가서 지역과 단위발전속도가 좌우되게 된다.

그렇다. 당일군의 밤시간은 당의 높은 리상에 자신을 따라세우는 혁명적수양과 단련의 시간, 오늘의 총진군의 승리를 앞당겨오는 시간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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