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30일 《로동신문》

 

삼지연시의 교육기관들을 적극 방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에 대한 지도관리를 개선하여야 합니다.》

올해 교육부문에서 삼지연시의 교육기관들을 적극 도와주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졌다.

교육위원회에서는 삼지연시의 학교, 유치원들을 전국의 본보기, 표준으로 꾸리기 위해 수십종에 수천점의 교육기자재와 함께 각종 교수자료들을 보내주고 위원회일군들과 중앙교수강습소 교원들을 내려보내여 삼지연시의 교육기관들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방조사업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또한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삼지연시의 여러 학교들이 만경대구역, 평천구역의 우수한 학교들과 자매관계를 맺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평양시의 우수한 교육자들을 파견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갔다.

이에 따라 지난 3월중순부터 중앙교수강습소 일군들과 교원들, 만경대구역, 평천구역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9개 구역 교육부문 일군들과 수많은 교육자들이 삼지연시를 련이어 찾았다.

이들은 삼지연시의 17개 학교, 18개 유치원, 2개 분교에 나가 교수지도 및 도와주기사업을 진행하여 교원들의 교수방법과 자질을 높여주면서 교육수준제고에 적극 기여하였다.

뿐만아니라 많은 교육설비들과 실험기구 및 교편물, 참고서, 직관물 등을 삼지연시의 교육기관들에 넘겨주어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도 이바지하였다.

량강도교수강습소에서도 삼지연시교원재교육강습소 지도교원들과 함께 삼지연시의 교육기관들에 여러건의 본보기수업을 창조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였다.

성스러운 백두대지에 자리잡은 삼지연시의 교육발전을 위해 기울이는 각급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방조에 고무된 시안의 교육자들이 당의 뜻대로 교육수준을 더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해 분발해나서고있다.

 

본사기자 공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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