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30일 《로동신문》

 

쓸모있는 나무를 많이 심자

 

각지에서 쓸모있는 나무들을 대대적으로 심기 위한 열의가 날로 높아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입니다.》

참대버드나무와 상원뽀뿌라나무는 성장속도가 대단히 빠를뿐만 아니라 땔감과 목재, 팔프원료로 리용가치가 크며 바람막이숲조성에서도 효과가 이만저만 아니다.

이런 경제적효과성이 큰 나무들을 많이 심는것은 온 나라를 사회주의선경으로, 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으로 더 훌륭히 변모시키고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데서 자못 큰 의의를 가진다. 농촌진흥을 하루빨리 앞당기자고 하여도 결정적으로 이런 나무들을 많이 심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 사업을 자기자신들을 위한 일, 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여기고 적극 떨쳐나 애국의 열정을 바쳐가야 한다. 일군들부터 이 사업이 가지는 의의를 명심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로 대중을 힘있게 조직동원하는것이 중요하다.

증산군의 현실을 놓고보자.

군의 일군들은 상원뽀뿌라나무를 하루빨리 퍼치는것을 농사를 추켜세우고 주민들의 땔감문제를 해결하여 국토관리사업에서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갔다.

군당책임일군부터 자기 집 터밭에서 나무모를 키우면서 해당 기관과의 련계밑에 비배관리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본보기를 창조하여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 등을 방법론있게 내밀어 온 군을 불러일으켰다.

참대버드나무를 많이 심어 이미 그 덕을 보기 시작한 평원군 삼봉농장의 자랑스러운 현실 역시 이곳 일군들의 높은 책임감과 실천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일군들은 나무를 심기 전에 먼저 자기 지역, 자기 단위 근로자들의 가슴속에 향토애, 조국애를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며 나무심기를 계획적으로, 과학적으로 힘있게 내밀어야 한다.

모든 근로자들이 뜨거운 애국의 마음 안고 이 사업을 중도반단함이 없이 꾸준히 내미는것이 중요하다.

또한 해당 부문 과학연구기관 과학자들의 선도적역할을 높이며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도 활발히 벌려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열렬한 애국의 마음을 안고 쓸모있는 나무를 대대적으로 심기 위한 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장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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