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30일 《로동신문》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재검토하려는 시도 규탄

 

집단안전조약기구성원국 안전리사회 서기장들이 23일 아르메니야의 수도 예레반에서 채택한 성명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를 재검토하려는 시도들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나치즘과 싸운 용사들의 기념비들을 모독하는 행위가 잦아진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커다란 희생을 내면서 나치즘의 침략과 강점으로부터 유럽나라들을 해방한 사람들을 모독하는 행위가 빈번한데 대해 지적하고 해방자들을 추억하기 위해 세운 기념비들을 파괴하는것을 국가정책으로 내세우는 행위를 용납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한 나치즘을 찬미하고 나치스분자들을 영웅화하며 전범죄 및 반인륜범죄를 감행한자들을 민족해방운동참가자들로 선포하는것은 허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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