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 (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을 통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자기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라는것을 확신하고있습니다.》

사회제도는 사람을 위한것이며 사람에게 복무하여야 한다. 그런것만큼 해당 사회제도의 본질적우월성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어느 계급, 어느 사회적집단의 어떤 요구와 리익을 구현하고있는가 하는데서 찾아야 한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대중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현한 사회인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되고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있어 우리 인민의 오늘의 존엄과 행복뿐아니라 희망찬 미래까지도 담보되게 되는것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행복의 요람

 

오늘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이 빈궁과 각종 질병, 범죄의 희생물로 되여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에서 한해동안에 유괴된 어린이수는 수백여명에 달하였고 어린이빈궁자수는 수천만명에 이르렀으며 해마다 10만명의 어린이들이 인신매매의 희생물로 되고있다. 국가와 사회의 보호속에, 부모의 보살핌속에 한창 재롱을 부리고 희망을 꽃피워야 할 아이들이 시시각각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각종 범죄행위의 희생물로 되고있으며 지어는 성폭행까지 당하고있는것이 오늘날 자본주의사회의 비참한 현실이다.

예로부터 아이들에 대한 사랑은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이며 지어낼수도 강요할수도 없는 순결하고 아름다운 감정이라고 했다. 이런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 최상의 높이에서 꽃펴나고있는 사회가 바로 우리 식 사회주의이다.

태여나면 애기궁전, 자라나면 소년궁전, 이 짧은 노래의 한구절속에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 그대로 깃들어있다. 우리 당의 숭고한 미래사랑이 날이 갈수록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는 속에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평양육아원, 애육원이 단숨에 일떠서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동화세계를 방불케 하는 보육실과 교양실, 운동실, 지능놀이실, 갖가지 유희오락시설과 기재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육아원과 애육원에서 원아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그 누가 그늘 한점없이 밝고 명랑한 이들의 모습을 보고 부모없는 아이들이라고 하겠는가. 정녕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아이들도 많지만 우리 아이들처럼 위대한 태양의 축복속에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행복동이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봉쇄책동이 아무리 악랄해도 위대한 당의 품속에 안긴 우리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는 절대로 빼앗을수 없다. 《세상에 부럼없어라》, 이것은 우리 아이들, 우리 인민만이 터칠수 있는 꾸밈도 가식도 없는 심장의 찬가이다.

 

문명의 향유자는 누구인가

 

릉라곱등어관을 찾았던 한 외국인은 이렇게 말하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곱등어공연을 돈많은 부자들이나 볼수 있다. 조선에서는 근로하는 평범한 인민들이 이런 문명의 향유자로 되고있으니 정말 놀랍다. 세상에 이런 나라는 오직 조선밖에 없다.… 》

어찌 곱등어관뿐이겠는가. 릉라인민유원지와 류경원,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을 비롯하여 곳곳에 건설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울려나오는 기쁨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는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잘 보여주고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문명한 생활을 바라고있다. 하다면 《현대문명》을 자랑하는 자본주의나라들을 보기로 하자.

자본주의사회에서 《문명》은 극소수의 특권계급, 부유계층을 위한것으로 되고있다. 곳곳에서 화려한 장식등이 번쩍거리고 상점과 식당, 극장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어도 돈없고 권세없는 근로대중을 반겨맞아주는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 수많은 사람들이 집이 없어 밖에서 새우잠을 잘 때 유흥장들과 호화별장들에서는 한줌도 못되는 부유한자들이 돈을 탕진할데가 없어 부패타락하고 변태적인 생활을 추구하고있다. 도대체 문명의 창조자는 누구이며 향유자는 과연 누구인가.

창조와 향유는 사회적인간의 마땅한 권리이다. 창조와 향유의 분리, 바로 이것으로 하여 자본주의사회에서 계급적모순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제도자체가 밑뿌리채 흔들리고있는것이다.

 

전체 인민을 현대과학기술의 소유자로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열풍이 세차게 몰아치고있다. 전체 인민을 숭고한 정신과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유능한 혁명인재로 키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이다.

오늘날 과학기술이 미치지 않는 령역이란 없으며 과학기술에 의하여 사회전반의 발전속도가 규제되고있다. 바로 그런것으로 하여 지금 세계적으로 과학기술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여기에서 기본이 과학기술인재의 육성과 확보이다. 수많은 나라들에서 인재양성에 큰 관심을 돌리고있으며 투자를 집중하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업의 범위가 사회전반, 사회의 모든 성원들에까지 미치지 못하는것은 물론 모든 사람들을 현대과학기술로 튼튼히 무장한 과학기술인재로 준비시킬데 대한 목표에 대하여서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있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이것은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진 위대한 우리 당만이 내세울수 있고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에서만 실현될수 있는 투쟁목표이다.

우리 당은 과학기술중시를 강국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틀어쥐고 교육사업에 선차적힘을 넣고있으며 과학자들과 기술자, 교육자들을 사회적으로 우대하고 적극 내세워주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과 은하과학자거리,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한 여러 건축물들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정책의 생활력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는 수백만의 지식인대군이 있으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할수 있는 모든 조건들이 갖추어져있다. 가는 곳마다에 과학기술보급실과 전자도서실들이 꾸려지고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가 확립되여 누구나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있다.

평양기초식품공장, 평양화장품공장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1 280여개의 공장, 기업소, 기관들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원격교육대학들에서 학습하고있는 한가지 사실만 놓고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을 엿볼수 있다.

현실은 우리 식 사회주의야말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사회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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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 재수없어 - 경기도 - 음악인 - 2020-03-07
허구한날 극우선동이나 벌여대는 울 남조선의 극우단체인 범투본단체나 태극기부대들가튼 쓰레기들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보안법을 운운하며 처벌질이나 해대는 황교활놈과 전광훈놈을 불지옥으로 보내버려야한다~!!!!!

북조선은 오로지 순수한 마음을 가진사람들만 살수있는 아름다운곳이다~!!!!! 역시 북의 사회주의가 제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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