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빈깡통이 내는 소리

 

《근로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처벌하겠다는 곳은 세계적으로 없다.》, 《젊은 사람들은 애를 키우고 돈 쓸데가 많으니 일을 더 해야 하는데 그것을 막아버린것》…

이것은 며칠전 남조선의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그 무슨 《특별강연》이라는데서 당국이 추진하는 《주 52시간로동제》를 헐뜯으며 한 말이다.

역시 박근혜의 밑에서 반인민적악정만을 배운 황교안의 입에서만 나올수 있는 말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젊은 로동자이건 나이 많은 로동자이건 할것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비정규직과 최저생활비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있다. 거기에 장시간로동으로 많은 로동자들이 각종 질병에 걸려 고통을 받고있다.

현재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과 로동계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도 장시간로동은 로동생산성저하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고있다, 로동시간제한으로 비정상적인 로동환경을 개선할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결국 로동시간제한을 결사반대하는 황교안의 말은 일고의 타당성도 없다는것을 말해준다.

이것은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의 반인민적로동정책을 고집하는것으로서 이것은 로동자들에게 커다란 피해와 고통을 주고 악덕재벌들의 리익을 옹호하려는 흉심에서 출발한것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거기에는 현 집권세력의 정책을 옳건 그르건 가림없이 무턱대고 시비질하여 깎아내리고 극우보수세력의 환심을 사보려는 속심도 짙게 깔려있다.

하기야 공안검사로부터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 《대통령》권한대행, 《자한당》대표라는 화려한 꽃길》만 걸어온자에게서 민심을 대변한 옳바른 소리가 나올리는 만무한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황교안이 현실을 아는가.》, 《시대를 읽지 못하는 무지함》, 《놀고먹는 대표가 더 일하라는것은 용납할수 없다.》, 《황교안이야말로 현실감각이 결여된 정신병자, 아무것도 든것이 없는 빈깡통, 정치풋내기》 등으로 비난과 분노를 퍼붓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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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물렀거라 - 경기도 - 음악인 - 2019-12-11
교활이 잘도 한다~!!!!! 너같은놈은 차라리 이회창꼴 당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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