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지랄병자들의 《집회》놀음

 

최근 남조선에서 정치적혼란을 조성시키고 민생을 파탄에로 몰아간 장본인인 《자한당》의 부추김을 받은 시정잡배들이 매일과 같이 해괴한 굿판들을 벌려놓으며 사람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고있다.

실례로 지난 8일 남조선의 종교계는 물론 각계층까지도 정신병자로 치부하고있는 《한국기독교총련합회》 회장 전광훈과 《자한당》의 상임고문인 리재오를 우두머리로 하는 보수단체가 벌려놓은 《국민대회》라는것만 봐도 그렇다.

개입에서 상아가 나올리 없다고 이 《집회》라는데서 정신이상적인 망언들이 쏟아지다못해 다른 나라 처녀들의 긴양말소리까지 튀여나와 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다.

하기야 정신이 들락날락하는것들이 모여서 고아봤댔자 달보고 짖는 개소리밖에 더 나오겠는가.

문제는 《집회》에서 벌려놓는 지랄병자들의 발광이 갈수록 더욱 위험천만해지는것이다.

지난기간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별의별 시정잡배들을 다 동원하여 도처에서 《집회》라는것들을 벌려놓고 해댄 짓이란 동족대결, 민생외면의 망언과 함께 흉기를 휘두르고 성추행을 하는것과 같은 각종 범죄적폭행들이였다.

이번에도 《집회》에 참가한 보수깡패들은 그 주변에서 미군철수를 요구하며 반미시위에 나선 학생들을 때리겠다고 마구 덤벼들었는가 하면 《세월》호참사재수사를 요구하는 1인시위자에게 이리떼처럼 몰려들어 《쓰레기다.》느니, 《징그럽다.》느니 하고 모욕하다못해 《세월》호참사로 생명을 잃은 아이들이 《소풍갔다 죽었다.》는 망발을 미친개 짖어대듯 하였다.

오랜 세월 남조선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강점군을 내쫓으려는 의로운 투쟁을 막아나선것도 경악할 일이지만 꽃망울도 피워보지 못한채 박근혜보수패당에 의하여 생죽음을 당한 아이들까지 모독해나선 이자들의 망동은 인간쓰레기들의 도덕적저렬성과 추악성, 잔인성을 다시한번 폭로해주고있으며 사대매국과 민족반역에 명줄을 건 보수역적무리들의 발악이 날이 갈수록 더욱 무모해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무분별한 폭언과 폭행으로 일관된 《집회》들을 계속 벌려놓으며 민심에 역행하고있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하루빨리 청산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격렬히 전개하고있다.

무지한 지랄발광으로 세월을 보내는 극우보수단체들과 이런 미치광이들의 망동을 《민심의 반영으로 오도하며 재집권야망실현을 위해 날뛰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

림 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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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물렀거라 - 경기도 - 음악인 - 2019-12-12
옳습니다~!!!! 울남녘의 극우보수패거리들은 당장 심판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전빤스먹사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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