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종교집회라도 무제한 허용될수 없다 》

 

지난 2월 28일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에 《COVID-19》의 확산으로 심각한 위기가 조성되고있는 상황에서도 기어코 종교행사를 강행하려고 하는 전광훈의 무분별한 행위를 규탄한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광훈목사가 매일 열리는 청와대앞 집회와 매주 1회 열리는 광화문광장집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위반혐의 등으로 구속되여있는 전광훈은 옥중에서도 《종교행사이므로 강행하도록 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전광훈은 이같은 선택이 《성도들을 비루스로부터 보호하는 길》이라는 주장도 펼쳤다.

실내보다 실외에서 하는것이 안전하다는 론리다. 그러면서 《이 기회에 모든 교회가 련합례배에 참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확산을 막기 위해 광화문일대집회를 금지했다.

전광훈의 주장이 타당하려면 서울시의 조치가 괜한것이라거나 종교행사에서는 비루스감염이 되지 않는다는 근거가 있어야 한다.

얼토당토않은 말이다.

신천지교회사례를 통해 보았듯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종교활동이 《코로나19》확산의 결정적계기가 될수 있다.

사람이 밀집한 공간에서 참가자들이 말하고 노래하는 활동은 설사 실외라 하더라도 안전할리 없다.

천주교는 당분간 미사를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 조계종도 사찰의 법회를 비롯한 행사를 전면중단하기로 했다. 일부 개신교교회들도 주일례배를 중단하고있다. 하지만 몇몇 교회들은 주일례배를 강행할것으로 보인다. 최대규모의 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주일례배를 중단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의 노력만으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을수 없다.

시민 개개인의 노력이 중요할뿐아니라 종교단체를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의 책임있는 행동이 함께 해야 한다.

종교행사가 가지는 감염위험성을 낮게 보거나 안이하게 대처하면 안된다.

그 피해가 특정 종교단체만의 문제로 국한되지도 않기때문이다.

전광훈은 광화문집회금지에 대해서 《문재인<대통령>이 우리 집회를 방해하고 탄압하려는 의도》라고 말했다.

전광훈이 자기만의 세계에서 스스로 창조해낸 탄압을 뚫고 끝내 집회를 강행한다면 국민의 안전을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경찰의 금지통고에도 불구하고 집회를 개최할 경우 집결저지, 강제해산, 사법처리 등 엄정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민의 안전을 우선시하는 행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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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활 재수없어 - 경기도 - 음악인 - 2020-03-04
울 남조선은 전혀 희망이 없는 나라다~!!!!!
어디 남조선뿐이랴? 일본이나 미국 이외의 서방자유세계들은 북조선을 본받아야 한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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