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수는 없는 법

 

최근 남조선 정계에서 안철수패거리들과 《미래통합당》패들이 서로 손을 잡기로 하였다는 여론들이 나돌고있다.

《<국민의 당>이 보수통합에 합류하려고 한다.》, 《안철수가 <미래통합당>에 측근들을 한발 앞서 보내고있다.》, 《보수세력의 <대권>주자로 나서보려고 꼼수를 쓰고있다.》…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수는 없는 법이다.

얼마전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가 《보수통합》을 위해 만날것을 제안하는 《미래통합당》의 《공천관리위원회》것들의 제안에 《만나지 못할 리유가 없다.》며 사실상 수용립장을 밝히였다. 자기의 측근이였던 《국회》의원 5명 가운데서 3명이 《미래통합당》으로 옮겨가는것을 《그들의 뜻과 사정을 존중》한다는 미명하에 묵인한것도 바로 안철수이다.

이런 판에 지금 황교안이 《안철수의 방역활동에 감명을 받았다.》고 너스레를 떨며 련일 추파를 던지고있으니 《국민의 당》과 《미래통합당》이 손을 잡기로 하였다는 여론들이 나돌고있는것은 결코 근거가 없는 뜬소리가 아니다.

창당과 탈당을 밥먹듯하며 살길을 찾아 여기저기에 둥지를 틀어온 정치철새들의 어찌할수 없는 선택이며 또 이런 정치철새들을 끌어들이지 못해 안달아하는 《미래통합당》것들의 주제도 비참하기 이를데 없다.

그러나 안철수패들과 《미래통합당》이 오산한것이 있다.

그것은 구역질나는 정치시정배들과 오합지졸정당에 민심이 등을 돌려댄지 오래다는것, 민심의 배척을 받는 정치시정배들은 파멸을 면치 못하였다는것이다.

이제 민심은 다가오는 4월《총선》에서 신념도 주대도 없이 정치판을 방황하는 정치철새들과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권력쟁탈전에만 몰두하는 역적무리들에게 다시한번 준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장 일

되돌이

위국 - 중국 - 연구사 - 2020-03-10
썪어빠진 보수꼴통의 우두머리들이 몽땅 한 오물통에 모여들고 있다.
장차 이 오물통안에서 뭐가 나왔댔자 악취밖에 풍길것이 없고 사회를 심히 오염시키는것외에 더 다른것이 없다.
이제 남은것은 자주와 정의, 민주를 지향하는 전체 남조선인민들이 한마음으로 굳게 뭉쳐 이 구린내나는 오물통을 흔적도 없이 통채로 메워버리는것뿐이다.
민중을 선거표를 바치는 도구로밖에 여기지않는 보수역적무리들은 그 성난 민중의 힘이 얼마나 무섭고 강한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