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날로 높아가는 규탄과 배격의 목소리

 

최근 남조선에서 사이비종교이며 《COVID-19》집단감염사태의 장본인인 《신천지교회》와 그를 비호하는 《미래통합당》을 규탄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지난 5일까지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신천지교회》해산을 청원한 각계층의 수는 123만여명에 달하였으며 《전국신천지피해자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도 《신천지교회》를 당장 해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주목되는것은 《신천지교회》강제해산의 목소리가 높아가는 속에 《미래통합당》과 《신천지교회》와의 결탁관계에 대한 비난여론이 고조되고있는것이다.

지난 5일 서울진보련대는 《신천지 리만희는 2015년 박근혜<대통령> 당시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였다. 얼마전에는 박근혜<대통령>시계가 론난이 되고있다. 이처럼 <새누리당>과 신천지와의 유착관계에 대해 국민들이 의혹을 제기하고있고 <새누리당>은 현재 <미래통합당>의 전신인만큼 <새누리-신천지> 유착관계의혹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6일에는 서울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곧 끝날것만 같던 <코로나19>사태가 심각하게 불거진것은 바로 방역을 방해하며 의도적으로 비루스를 퍼뜨린 신천지신도들때문이다. 국민의 86. 2%가 신천지 압수수색을 찬성하고 특히 대구, 경북지역에서는 95. 8%가 찬성했다. 하지만 검찰은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 예전부터 <미래통합당>과 신천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많았다. 리명박은 유세현장에 신천지교인들을 동원하였고 박근혜는 리만희에게 지지해달라는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그리고 박근혜<정부>에서 민정수석을 지내고 지금 <국회의원>을 하는 곽상도는 신천지와 관련된 1조 8천억대의 대출사기에 련루되여있다고 한다. 이러한 리유로 황교안은 신천지를 신천지라 부르지 못하고 특정교단이라고 말을 하였다. <미래통합당>은 신천지와 끈끈한 관계로 보인다.》고 말하였다.

얼마전 국민주권련대도 론평을 통해 《신천지, 박근혜, 검찰, <미래통합당>이 한몸》이라는것을 강조하였으며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의 한 성원은 《<신천지교회>의 건물이 <미래한국당>의 마크와 비슷하다. 과거 <새누리당>(<미래통합당>의 전신)의 명칭도 리만희가 지어주었다. 많은 시민이 <미래통합당>과 신천지의 관계에 대해 알게 되고 <미래통합당>의 뻔뻔함에 분노한다.》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이것만 보아도 《미래통합당》이 이전 《새누리당》때부터 《신천지교회》와 뗄래야 뗄수 없는 불가분리의 관계라는것을 보여준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COVID-19》사태까지 당리당략에 리용하면서 권력욕에만 미쳐돌아가는 《미래통합당》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본사기자

되돌이

황교활 재수없어 - 경기도 - 음악인 - 2020-03-12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극우보수패거리들은 남조선땅에서 영원히 역사속으로 사라져야한다~!!!!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