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미래통합당》과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사이의 갈등 격화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비례대표후보추천문제를 둘러싸고 《미래통합당》과 그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있다.

얼마전 《미래한국당》 대표 한선교는 《미래통합당》이 자기 당의 일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하면서 비례대표후보추천과 관련한 황교안의 간섭을 일축하였다.

또한 《미래한국당》내부에서는 이번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할수 있는 20석이상의 《국회》의석을 차지하는 경우 《미래통합당》과 통합하지 않고 독자적인 길을 갈수 있다는 소리까지 공공연하게 터져나오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황교안이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을 단단히 걷어쥐려는 속심밑에 측근인 한선교를 당에서 내보내여 위성정당대표자리에 올려앉혔지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격이 되였다고 하면서 이들사이의 갈등은 앞으로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평하였다.

되돌이

황교활 재수없어 - 경기도 - 음악인 - 2020-03-19
한선교 황교활 승냥이들의 싸움~!!!!!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