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물우에 뜬 기름신세

 

남조선에서 며칠전까지만 하여도 비상대책위원회를 내온 덕에 지지자들이 늘어나고있다고 큰 소리치던 《미래통합당》이 지금은 완전히 풀이 죽었다.

지난 6월 28일 남조선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은 69%에 달하는 남조선사람들이 《미래통합당》을 곱지 않게 보고있다, 《미래통합당》을 좋게 여기는 사람들은 겨우 18%정도라고 밝혔다.

남조선의 전체 주민의 극소수만 《좋다.》고 평가하는 정당, 《미래통합당》이 가긍하게는 되였다.

민심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게 된다. 이것은 력사의 법칙이다.

비상대책위원회를 내온지 얼마 안되는 6월만 보더라도 《미래통합당》이 한짓이란 모두 민심을 거역한것뿐이다.

《법제사법위원회》를 비롯한 상임위원회 위원장직을 둘러싸고 여당과 싸움을 벌리던 끝에 전원 퇴장하여 제21대 《국회》개원식을 절반짜리로 만들어놓은 장본인도, 《소득세법개정안》과 같은 민생법안들에 대해 굳이 지금 론의할 필요가 없다고 소리치면서 반대하여 민생을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범죄자도 다름아닌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다. 하여 날이 갈수록 실업자, 신용불량자들이 늘어나게 되였다.

여기에 민생과 관련없는 왕청같은것들을 들고나와 모든것을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놓으면서도 《미래통합당》은 언제 한번 민심의 충고에 귀를 기울인적이 없다.

그러다나니 《좋다.》는 사람은 줄어들고 《밉다.》는 사람은 늘어나게 된것이다. 응당한 벌을 받은셈이다.

현재 《미래통합당》안에서는 장래문제를 놓고 론의가 분분하다.

가관은 여전히 민심을 등지고 저들끼리 모여앉아 《보수의 색채가 보다 명백한 길》을 택해야 한다, 《보수라는 말을 쓰지 말자는 지금의 립장을 계속 견지》해야 한다하며 찧고 까불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코집이 글렀다. 민심의 배척을 받고 물우에 뜬 기름신세가 된 《미래통합당》에게 앞날이 있을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리치이다.

최 영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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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7-01
민심의 저주받을 일만 하는 미래통합당의 미래는 한마디로 암울하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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