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다져주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당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5차확대회의가 진행된 소식에 접한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긍지와 자부심은 지금 하늘끝에 닿고있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후손만대의 행복을 영원히 담보하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갖추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강성국가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습니다.》

뜻깊은 이해에 우리 인민들이 접한 소식들은 얼마나 감격적인것이였던가.

나라의 국방력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우리 식의 위력한 전술유도무기 시범사격, 포연서린 전투훈련장들마다에 불어치는 백두의 훈련열풍!

형언할수 없는 기쁨과 환희로 강산이 들끓고 희세의 령장을 모신 무한한 영광과 행복감으로 누구나 세차게 가슴설레였다.

오늘날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없으면 잡을수 없는것이 자위의 병기이다. 설사 힘을 가졌다 해도 걸출한 위인을 모시지 못하면 적들에게 굴종하는 무맥한 나라가 되는 가슴아픈 현실을 세계는 보아왔다.

강위력한 국방력으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철벽으로 보위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확고히 담보하려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는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드놀지 않는다.

하다면 그 신념과 의지는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과연 무슨 힘이 그렇듯 커다란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거대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련전련승을 안아올린것인가.

한밤중에 먼길을 떠나시고 새벽길을 많이도 걸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이 눈물겹게 어려온다.

그렇게 맞으신 이른새벽들에 혁명하는 희열을 느끼시고 수호자의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같으신분이 어디에 또 있으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펴주신 근위부대운동과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속에서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대담무쌍한 공격방식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현대전의 능수, 진짜배기싸움군들로 자라났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인담대한 배짱과 끝없는 헌신이 있어 조국의 천리방선은 무적의 성새로 솟구쳐올랐고 우리 조국은 세계가 우러러보는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다.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소한 주저도 없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에서 세계는 불패의 군력이야말로 정의와 진리,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라는것을 경탄속에 절감하고있다.

그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무적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그를 계속 강화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국방건설목표이며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는 사업을 순간도 멈출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투철한 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밑에 끊임없이 강화되는 자위적국방력이 있기에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승리는 확정적이다.

필승의 의지와 신념, 강인담대한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은 언제나 백전백승의 한길, 영광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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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 서울 - - 2020-07-30
북은 진정한 평화의 수호자, 북의 군사력이야말로 전쟁억지의 붉은 방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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