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절세위인의 인사

 

세상에는 수많은 인사례법이 있다.

그중에서도 허리를 굽혀 정중한 자세로 상대방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우리 민족의 인사례법처럼 친절하고 고상하며 상대에 대한 최대의 존중과 배려를 나타내는 인사례절은 찾아보기 힘들다.

세계가 오래전부터 조선을 동방례의지국이라 불러온것에도 소박하고 부드러우면서 상대방에 대한 존경과 신뢰, 친절과 환대를 담고있는 우리 민족의 독특한 인사법에 대한 감탄과 찬양이 깃들어있을것이다.

흔히 인사는 아래사람이 웃사람에게 존경의 뜻을 표시하기 위해 하는것이다.

허나 오늘 우리는 한 나라의 최고령도자가 평범한 인민들에게 먼저 인사를 하는 숭고한 사랑의 이야기에 대하여 전하려고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적으로 전쟁로병들을 존대하고 우대하는 기풍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얼마전 TV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제6차 전쟁로병대회소식이 방영되였다.

몸소 대회장에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에 즈음하여 제6차 전국로병대회에 참가한 전쟁로병들과 전체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 전시공로자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주시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그이를 뵈옵는것만도 기쁨이고 행복인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목메여 환호하는 로병들에게 정중히 인사하시였다.

우리의 전쟁로병들은 영웅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의 력사를 체현한 증견자들이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함께 불리우는 시대를 대표하는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시면서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큰절을 올리고싶은 마음을 간직하고있던 대회참가자들이였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사를 먼저 받아안았으니 정말 그 감동은 이루 형언할수 없었다.

허리굽혀 인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겸허하신 영상을 뵈오며 감격의 눈물을 쏟는 전쟁로병들의 모습은 진정 령도자와 인민들의 혈연의 정을 보여주는 감동의 화폭이였다.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창조한 전쟁로병들과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 전시공로자들에게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은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전쟁로병들을 도덕의리적으로만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자신의 할아버지, 아버지로 생각하며 존경하고 귀중히 여긴다고 하시면서 전국로병대회도 마련해주신분, 전사회적으로 로병들을 비롯한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내세우며 우대하는 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도록 하시고 그들이 앞으로도 로당익장하여 영광스러운 한생을 빛내여나가도록 모든 정성을 다해 모실것이라고 하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받아안은 사랑, 누리는 행복이 꿈만같은데 대회장에까지 몸소 나오시여 전쟁로병들에게 경건히 인사를 하시니 그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이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혁명선배들에게 드리는 례의, 위대한 년대의 주인공들에 대한 최대의 경의를 보며 전승세대들의 숭고한 넋을 이어 내 조국을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할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실 그이의 불같은 의지를 새겨안았다.

절세위인의 숭고한 혁명적도덕의리와 더불어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불멸의 위훈은 더욱 찬연히 빛날것이며 그 위대한 정신과 업적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박 준 영

되돌이

채송화꽃 - 중국 - 자업 - 2020-08-05
전쟁로병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하신 그 영상을 삼가 우러르며 저희들도 얼마나 감격과 격동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렸는지 모릅니다.
너무나도 겸허하신 위인의 숭고한 모습은 온 우주를 감동시키고 구절구절 뜨거운 말씀에 온 대지가 행복에 물결치며 설레입니다.
위대한 전승절 7.27 만세!!!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에 힘있게 메아리치는 그이의 위대한 축복은 위인과 인민사이에 오가는 정의의 힘으로 승리를 이룩하는 우리 조국의 영원한 맥박이 되여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며 전진시켜 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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