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잔명부지를 위한 정략적야합

 

최근 남조선의 《미래통합당》이 거대여당을 견제하고 지지세력확장을 위한 야당들과의 《정책공조》, 《야권련대》실현에 힘을 쏟고있다.

알려진것처럼 《미래통합당》은 이미 《국민의 당》과의 그 무슨 《정책련대》를 떠들며 《국민미래포럼》이라는것을 내오고 다른 야당들과도 《정책련대체》를 내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여당의 폭주견제》라는 미명하에 검찰패들을 옹호하는 《결의안》이라는것을 공동발의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지금껏 머리수가 적고 영향력도 별로 없는 군소정당을 하찮게 보아오던 《미래통합당》이 《야권련대》놀음에 극성을 보이는것은 별로 놀랄 일이 아니다. 《여당견제》, 《정권》탈취라는 야욕을 실현할수 있다면 상대가 누구라도 손을 내밀 처지에 놓인것이 다름아닌 《미래통합당》이다.

문제는 《견제》니, 《련대》니 하며 여론을 소란케하는 《미래통합당》의 분주한 움직임에서 남조선사회의 난문제로 되고있는 경제위기, 민생파탄에 대한 일말의 집념이나 대안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다는것이다. 오직 하나라도 더 머리수를 늘여 현 《정부》, 여당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려는 속심뿐이다.

한마디로 민심의 버림을 받고 시대의 기슭으로 밀려난 력사의 퇴물들, 정치오물들의 잔명부지를 위한 정략적야합의 실체가 다름아닌 《야권련대》인것이다.

《미래통합당》이라는 보수적페세력이 주축인 《야권련대》구축놀음에 여당의 반격이 예상되면서 앞으로 가뜩이나 란잡한 남조선의 정치판이 더 어지러워지고 여야간에 보다 치렬한 대결이 벌어지게 될것임은 불보듯 명백하게 되였다.

이런것으로 하여 남조선의 각계층에서는 정쟁만 일삼는 정치권에 대한 비난과 규탄, 환멸과 배척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김 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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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8-05
극우적폐세력인 미래통합당, 이들과 야합하는 모든 극우꼬라지들에게는 오직 민심의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다.~!!!!!
확대경 - 충청 청주 - - 2020-08-05
통합당이라는 당명 자체가 보수 야당들의 정략적 야합으로 이뤄졌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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