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락원과 지옥

 

사람들은 흔히 앞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인 어린이들의 맑은 눈동자속에 그 나라, 그 사회의 전도가 비껴있다고 말하군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국가가 펼치고있는 후대사랑, 미래사랑속에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서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만복을 누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태여나면 애기궁전 자라나면 소년궁전이라는 노래의 구절과 같이 내 조국땅 그 어디에 가보아도 우리 아이들은 태여나서부터 필요한 모든 조건들을 보장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부모없는 아이들도 당과 국가의 보살핌속에 훌륭히 꾸려진 육아원, 애육원들에서 마음껏 뛰놀고있는것이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여기에서 울려나오는 아이들의 천진란만한 웃음소리와 행복넘친 밝은 모습을 보며 세상사람들은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뜨겁게 미치는 우리 당의 사랑의 손길을 심장으로 느끼고있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수많은 사람들은 조선은 그야말로 어린이들의 천국이다, 조선의 어린이들이 정말 부럽다,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라고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고있다.

언제인가 평양을 방문한 남조선의 한 녀성은 《어디에 가보아도 모두 부럽다. 김정숙탁아소, 평양산원, 창광유치원, 평양학생소년궁전,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참으로 이북의 어린이들은 세상에 태여날 때부터 부러움과 설음이란 무엇인지조차 모르며 자라고있다. 인생의 새싹이 뿌리내리고 자랄수 있는 터전이 깡그리 황페화된 차거운 대지에서 가정적재난에 눈물짓고 온갖 사회악에 물젖어 시들어가는 이남의 어린이들과 얼마나 대조적인 모습인가. 정말 부럽다.》고 하면서 자기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그의 말대로 어린이들이 어느 사회에서나 행복한 모습으로 자라는것은 아니다. 가정폭력, 어린이학대가 만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꿈에도 바랄수 없는 현실이다.

이것은 우리와 한 지맥을 이은 남조선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2살도 안되는 어린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고 하여 더러운 수건을 입에 틀어막고 보챈다고 하여 추운 겨울에 발가벗기고 기강을 세운다고 하면서 생마늘과 고추를 먹이는가 하면 못 먹을것을 먹여 토하게 하거나 머리를 욕조에 처박는 등 남조선의 《어린이집》, 유치원들에서는 어린이들에 대한 폭력행위들이 그치지 않고있다.

남조선에서 어린이폭행사건들이 얼마나 우심하게 나타났으면 언론들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인권유린은 위험한 단계를 넘어섰다.》고 경종을 울리였겠는가.

이러한 사회에서 어찌 어린이들의 건전하고 훌륭한 성장을 바랄수 있겠는가.

어려서부터 항시적으로 폭력의 위협을 받아온 어린이들이 사회의 우환거리인 폭력배들로 자라고있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이다.

사람들은 오늘날 똑똑히 보고있다. 지구상 과연 어느곳에 밝은 미래가 있고 어느곳에 어두운 래일이 있는가를.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리는 사회주의 우리 제도가 인민의 락원이라면 어린이들의 비명소리가 그칠새없는 자본주의제도는 그야말로 인간생지옥이다.

김 형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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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9-07
전광훈을 비롯한 극우종교세력들을 활개치는 울남녘이야말로 지상지옥이지~!!!!!! ㅋㅋㅋㅋㅋㅋㅋ
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9-08
이외에도 극우유튜버들이나 극우논객들이 활개치니 이래서 남녘은 눈물밖에 없당께롱~!!!!!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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