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대학교수 독도와 관련한 일본 시마네현의 외곡책동을 강력히 단죄규탄

 

남조선언론 《련합뉴스》에 의하면 지난 3일 서경덕 성신녀자대학교 교수가 최근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 전시를 열면서 SNS를 통하여 심각한 외곡선전을 하고있는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교수는 시마네현이 독도관련전시를 하면서 SNS에 《다께시마(독도)에서는 옛날부터 일본인들이 바다사자사냥과 전복채취를 해왔다.》는 등의 억지주장과 외곡된 내용들을 류포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와 관련된 동화책까지 나오고 전자책도 제작되여 일본의 초, 중학교 3만 2 000여곳에 배포되였다고 폭로하였다.

교수는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외곡하는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를 단죄하면서 시마네현의 광고를 풍자조소하는 광고물을 만들어 일본에 배포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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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련희 - - 일반인 - 2021-01-18
어서 통일하여 일본의 독도, 성노예 관련 요설을 막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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