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 황교안, 라경원의 《정당방위》궤변을 규탄

 

지난 21일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지난해 《국회》를 《동물국회》로 만든 저들의 망동을 《정당방위》라고 우겨댄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 전 대표 황교안, 전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난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언론은 법정에 출석한 황교안과 라경원이 당시 신속처리안건을 막기 위해 물리적힘을 사용한것은 《정당방위》이며 불법이 될수 없다고 강변하면서 전혀 부끄럽지 않게 생각한다, 힘이 모자라서 더 밀어붙이지 못한것이 한스럽다는 궤변을 늘어놓은데 대해 지적하였다.

또한 황교안, 라경원이 《특수공무집행방해》, 《<국회법>위반》 등의 혐의로 올해 1월에 기소된데 대해 지적하면서 사건구성이 복잡하지 않고 현장 생중계영상 등 명확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발생후 8개월이 지나서야 검찰기소가 이루어진것, 이 과정에 검찰이 야당의원들이 소환요청에 불응해도 별다른 조치가 없이 소극적으로 수사한것에 대한 여론의 비판이 높은데 대해서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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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9-26
황교활과 나경원의 추태 더이상 안된다~!!!!!
반드시 심판을 내려야 한다~!!!!
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09-26
교활한 황교활이 얼버무리 나베 이햐 이것들을 어찌할꼬?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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