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적반하장도 유분수

 

요즘 《국민의힘》패거리들이 법무부장관 아들의 군복무특혜의혹사건을 《황제복무》로 락인하면서 특검도입을 목터지게 고아대고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투기의혹을 받고있는 당소속의원 김홍걸을 당에서 제명시킨것에 대해서도 《국회》의원직까지 내놓으라고 악을 쓰고있다. 그런가하면 윤미향, 리상직 등 여당소속의원들의 각종 의혹들을 끈질기게 물고늘어지며 현 당국과 여당을 부정부패집단으로 몰아대고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부정부패왕초, 도적당의 오명을 쓰고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자들이 자중자숙해도 모자랄판에 오히려 목청을 돋구는 꼴이 참으로 가관이다.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하였다.

《국민의힘》이 마치 저들은 청렴한것처럼 놀아대고있지만 그들이야말로 부정부패범죄의 덩어리라는것이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지금 보수패당에는 무소속의원 홍준표가 1993년에 《동화은행》자금횡령에 대한 자백을 받은 일이 있다는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종인과 《국회》의원당선을 목적으로 11억원이 넘는 재산을 줄여서 거짓신고한 조수진이 활개치는가 하면 《국회》의원직권을 람용하여 수천억원의 돈을 긁어모아 물의를 일으키고 탈당한 박덕흠을 비롯하여 아들론문표절로 검찰에 기소당하였던 전 원내대표 라경원, 자녀특혜채용사건의혹을 받고있는 황교안과 김성태, 아들음주운전 및 운전사바꿔치기범죄를 저지른 장제원 등 부정부패의 범죄자, 전과자들이 득실거리고있다.

이런자들이 뭘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본다는 격으로 집권층내부의 부정부패의혹사건들을 필사적으로 물고늘어지고있지만 그런다고 제몸에 묻은 더러운것을 지워낼수 있겠는가.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격의 행태에 대한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만 더욱 높아갈뿐이다.

남을 거들어 제 살구멍을 찾으려는 어리석은 타산은 민심의 더 큰 벌을 자초하기마련이다.

최 영 준

되돌이

확대경 - 충청 청주 - - 2020-09-29
그 쵸, 남을 걸고드는자 치고 행실이 바른게 없죠, "국민의힘"이 여당을 걸고드는식으로 "물타기"하려는것같은데 어림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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