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입니다.》

누구나 마음껏 배울수 있는 교육의 나라!

이 부름을 통해서도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해 깊이 느낄수 있다.

사회적인간으로서의 교육받을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해주고있는 사회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뿐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하에서 누구나 돈 한푼 내지 않고 의무적으로 교육받을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보장받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이미 수십년전부터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지금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있다.

깊은 산골이나 외진 섬에 있는 한두명의 어린이를 위하여 학교가 세워지고 교원들이 찾아가고있으며 장애자어린이들도 평등한 배움의 권리를 누리고있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한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이 국가적관심속에 훌륭히 꾸려져 운영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모든 사람들에게 의무적으로뿐아니라 무료로 교육받을수 있는 권리를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

교육사업에서의 비용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하고있다는 바로 여기에 우리 나라에서의 의무교육이 자본주의사회에서의 《의무교육》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초등 및 중등교육단계뿐아니라 학교전교육과 고등교육단계, 사회교육까지도 무료로 보장해주고있으며 학생들은 등록금이나 학비라는 말조차 모르고 공부하고있다. 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현대적인 교육조건과 훌륭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권리도 충분히 보장받고있다.

하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는 한창 배워야 할 나이의 청소년들이 돈이 없는탓에 배움의 권리를 포기하고 정신적으로 타락하고있다.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에서는 약 600만명에 달하는 24살미만의 청소년들이 하늘높은줄 모르고 뛰여오르는 학비때문에 학교문전에도 가보지 못하고있으며 매해 고등학교학생 120여만명이 학비난으로 중퇴하고있다고 한다.

여러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의무교육》을 실시한다고 하지만 제한조건이 많은 형식적인것으로서 사회의 모든 어린이들을 포괄하지 못하고있다. 한편 일하면서 공부하는 고등교육의 형태가 발전하면서 위성통신과 인터네트에 의한 원격교육이 광범히 적용되고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교육의 상업화와 리윤추구에 목적을 둔것이지 근로자들에게 교육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해주자는것이 아니다.

하기에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한 해외동포는 《사람들을 일생 무료로 배울수 있게 해주는것은 오직 공화국에서만 펼쳐지는 시책이다.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이 훌륭한 인민적시책을 흉내낼수 없다. 이 나라들에서 돈이 없는 아이들은 애당초 학교문앞에도 못 갈뿐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학비난에 허덕이며 중퇴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말하였다.

이 세상을 다 둘러보아도 우리 인민처럼 국가적혜택속에 교육에 대한 권리를 충분히 향유하고있는 사람들은 찾아볼수 없다.

참으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살며 생활하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끼고있는 우리 인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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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 서울 - - 2020-10-06
북의 교육정책이 함축되어 있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은 참다운 정치제도하에서만 태어날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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