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시민단체들 박덕흠을 《정치자금법》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

 

남조선언론 《뉴스1》에 의하면 지난 9월 29일 시민단체들이 피감기관을 압박하여 가족들이 운영하는 회사에 일감을 주게 한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고있는 박덕흠 무소속의원을 《정치자금법》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추가고발하였다.

언론은 참자유청년련대, 시민련대함께, 민생경제연구소가 1차고발에서 박덕흠이 2012년부터 6년간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 재직하면서 가족들의 명의로 건설회사를 운영하여 피감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이상의 사업을 수주하는 등 부당한 수익을 얻었다고 까밝힌데 대해 지적하였다. 이어 지난 9월 29일 2차고발에서는 박덕흠이 가족회사를 통하여 수주한 사업들을 포괄적뢰물로 볼수 있다고 주장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피감기관들이 박덕흠의 가족회사만이 가지고있는 특정공법만을 사용할수 있도록 조건부입찰을 내는 등 제한경쟁입찰을 통하여 사업을 몰아주었다고 지적하면서 박덕흠이 피감기관들에게 새 기술을 주문, 강조하며 자기 가족회사에 사업을 맡길것을 유도하였고 실지 이후 회사의 수주가 늘어났다고 까밝혔다.

언론은 또한 전문건설협회 전직 회장단이 박덕흠이 회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배임, 착복의혹이 있다고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한데 대해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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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01
이래서 나는 울남녘의 자유민주주의가 정말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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