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사랑의 력사가 흐르는 영광의 땅

 

평원군 원화리는 절세위인들의 사랑의 력사가 련면히 흐르는 대지, 일심단결의 송가가 끝없이 메아리치는 영광의 땅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는 전후 우리 나라에서 농업협동조합이 한창 조직될 때 평원군 원화리에 나가 그곳 조합원들과 담화하면서 나도 이 협동조합의 조합원이 되겠으니 함께 농사를 잘해보자고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원화농업협동조합의 조합원으로 등록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원화협동농장을 여러차례나 찾으시고 농장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몸소 명예농장원이 되시여 농장원들의 사업과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들과 혈연의 정을 맺고 사는 원화리인민들을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원화리농민들이 위대한 수령님들께 분배몫을 올리게 되는 자료를 보게 되시였다.

원화리농민들이 올린 사연깊은 분배몫에 대한 자료를 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신의 분배몫을 받으시고 그 돈으로 원화협동농장에 자동차와 농기계들을 마련하여 보내주신데 대하여 뜨겁게 회억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랑의 한평생을 더듬으시며 일군들에게 지금까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분배몫으로 올린 알곡과 현금가운데서 알곡은 농장원들에게 그대로 나누어주며 현금으로는 화물자동차와 뜨락또르, 비료를 마련하여 농장에 보내주자고 하시였다.

원화리농민들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이어주시려 세상이 알지 못하는 류례없는 사랑의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며칠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많은 량의 알곡과 화물자동차, 뜨락또르들, 비료가 원화리에 도착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시 농장을 찾으신것만 같아, 그처럼 오매불망 바라던 소원이 이루어진것 같아 온 원화땅이 끓어번지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명예농장원으로 높이 모시고 일하는 원화리농민들에 대한 그이의 사랑은 이렇듯 강렬한것이였다.

조선로동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오늘은 또다시 원화협동농장에 수백세대의 아담한 농촌문화주택이 훌륭히 일떠서 이곳 농업근로자들이 행복의 보금자리에 새집들이를 하는 경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새 집을 받아안은 농장원들은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덕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고 우리 혁명을 보위하며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대를 이어 길이 빛내여갈 불타는 열의로 가슴불태웠다.

진정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원화리만이 아닌 이 땅 그 어디에서나 은혜로운 사랑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고 그와 더불어 위대한 혼연일체의 년대기가 더욱 광휘롭게 수놓아지고있는것이 바로 우리 조국의 감동적인 현실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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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 서울 - - 2020-10-02
어찌 원화협동농장에만 깃든 사랑이라고 하랴, 북의 공장과 농장, 도시와 두메산골, 어촌, 그 어디에 가보아도 인민을 위한 위대한 어버이사랑은 마를줄 모르는 샘처럼 끊임없이 흘러 넘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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