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수도의 당원들에게 보내신 공개서한을 높이 받들고 함경남북도의 큰물피해복구전구에 달려나간 수도당원사단의 당일군들이 대원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천막생활도 함께 하고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면서 대오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다.

이들의 투쟁모습은 대원들에게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감화력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우리 당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원천에 대하여 다시금 되새겨보게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언제나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어깨를 들이밀고 걸린 문제를 풀며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수가 되고 실천가가 되여야 합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어느 한 나라에서 당과 대중이 리탈되여 엄중한 사태가 빚어진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당이 인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니 그런 일이 벌어진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이 선생이라는 노래도 있지만 우리 당은 인민을 선생으로 여기고 인민들속에 발을 붙여야 한다고, 당이 인민을 떠나 물우에 뜬 기름처럼 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시며 이렇게 계속하시였다.

당일군들은 수령님께서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신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늘 인민들속에 들어가야 한다. 당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 인민들과 한덩어리로 휩쓸려 인민들이 당일군들을 줄줄 따르도록 하여야 한다. …

당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일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할 때에만 당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수 있고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고귀한 진리가 담겨져있는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번에 큰물피해를 입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인민들의 생활을 빨리 안착시키는 사업을 당중앙위원회 부서들과 본부 가족세대들이 전적으로 맡아하도록 조치를 취하신것도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려는 숭고한 의도로부터 출발한것이 아니겠는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

이때문에 우리 공화국의 10월은 그토록 아름답고 빛나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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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05
국민의짐당것들은 울남녘의 국민들을 위한다는 말도 할 자격이 없는 버러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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