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7일 《우리 민족끼리》

 

가요 《10월입니다》를 들으며

 

우리 당이 자기의 일흔다섯번째 년륜을 새기는 뜻깊은 10월의 하늘가에 이 땅의 수천만아들딸들이 목메여 부르는 우리 당찬가가 울려퍼지고있다.

 

해마다 맞이하는 10월입니다

우리 당이 태여난 명절입니다

붉은 기폭 펼치여 우릴 안아준

감격과 기쁨의 10월입니다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해마다 맞이하는 10월이지만 올해의 10월을 맞는 우리의 마음은 더욱더 뜨거움에 젖어든다.

지금은 우리 인민들의 불편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한 피해복구전투가 벌어지는 전구가 바로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할 최전선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와 같은 인민사랑의 전투명령을 받들어 온 나라가 산악같이 일떠섰다. 날에날마다 전해지는 기적과 위훈의 소식과 함께 피해지역들에서 천지개벽의 화폭이 펼쳐질 때마다 마치와 낫과 붓을 새긴 우리 당의 붉은 기폭에 안기여사는 크나큰 감격과 기쁨을 더욱 깊이 새겨안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당이 있지만 우리 당처럼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운 진정한 어머니당이 있었던가.

어제는 라선과 북부피해지역에서, 오늘은 금천군 강북리에서 자연의 횡포한 광란으로 정든 집과 재산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던 사람들이 위대한 우리 당의 사랑에 떠받들려 행복의 보금자리의 주인공들로 되였다.

우리 원수님의 품, 어머니당의 품에 안겨사는 이 나라 인민모두가 뜻깊은 10월을 감격과 기쁨의 10월, 사랑과 믿음의 10월이라고 노래하며 위훈을 수놓아가고있다.

낳아준 어머니도 줄수 없는 천만사랑을 다 부어주며 인민의 마음속에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으로 소중히 새겨진 조선로동당!

10월의 하늘가에 더 높이 울려퍼지는 조선로동당만세의 웨침소리!

우리 인민들은 가요 《10월입니다》를 감격과 기쁨속에 높이 부르며 위대한 우리 당을 충성다해 받들어 변함없이 영원히 승리의 한길만을 가고갈것이다.

김 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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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 서울 - - 2020-10-07
조선로동당을 향도의 당, 어머니 당으로 부르며 따르는 북 인민들의 충성의 송가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를 서방자유국가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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