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정치창녀의 가련한 몰골

 

요즘 남조선의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가 《국민의힘》패들의 호기심과 환심을 사보려고 갖은 교태를 다 부리고있다.

지금의 《국민의 당》을 가지고 《뜻》을 이룬다는것은 삶은 닭알에서 병아리가 까나오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망상이라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안철수이다. 그래서인지 《국민의힘》패들이 《인물난》에 허덕이는 지금이야말로 보수세력을 대표하는 《대선》후보로 나설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여기고 분주다사하게 움직이고있다.

실지로 안철수는 자파세력을 형성하기 위해 《국민의힘》안의 반김종인세력과 밀려다니며 각종 명목의 《간담회》, 《토론회》같은것을 빈번히 벌려놓고 야권이 준비되여있지 않으면 기회가 없다, 《통합》이나 《련대》수준에 도달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등을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다.

한편 《련대》니, 《통합》이니 하고 요사를 떨며 《국민의힘》에 추파를 던지는 안철수에 대해 괘씸해난 김종인은 《안철수는 굉장히 어리석은 사람》, 《정치를 제대로 모른다. 도저히 정치할 사람이 못된다.》, 《고작 3석이 103석과 맞상을 하겠다는게 말이 되는가.》, 《정 원한다면 허리를 굽히고 개별입당하라.》고 멸시하고있다.

가관은 안철수가 자기를 그처럼 박대, 멸시하는 김종인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항변은커녕 《김종인은 배울게 많은분》, 《두 당이 비슷한 점이 많다.》, 《혁신경쟁을 하여 두 당중 하나가 야권의 차세대 주자로 선택받았으면 한다.》며 갖은 아양을 다 떨고 극성을 부리고있는것이다.

귀뺨을 얻어맞고도 속옷까지 벗어주는 가련한 창녀의 몰골 그대로이다.

이를 두고 남조선항간에서는 비둘기마음은 늘 콩밭에 가있다고 안철수의 머리속에는 온통 《대권》야망만 꽉 차있다, 안철수가 권력에 미쳐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김종인세력에게서 그토록 수치와 모욕을 당하면서도 아직까지 《국민의힘》에게 간살을 떨어대는 꼴은 차마 눈뜨고 못볼 지경이라고 혀를 내두르고있다.

언론인 김 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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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11
국민의당이나 국민의짐당이나 둘다 짝짜꿍, 꼭 같은 쓰레기집단이다~!!!!!
권기성 - 서울 - 시민해방군 - 2020-10-14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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