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푸대접에 울다

 

《귀빈대우》의 몽상속에 《국민의힘》의 대문을 두드리던 《국민의 당》이 문전축객이라는 수모와 멸시를 당하고있는 와중에 또다시 개코망신하였다고 한다.

내용인즉 《국회》기자간담회에서 정책련대를 제안한 《국민의 당》 원내대표의 상대로 《국민의힘》이 정책위원장을 내세워 《급》과 《격》을 의도적으로 떨어뜨렸다는것이다. 게다가 두 당의 정책련대라는것은 《통상적인 이야기에 불과한것》이라며 《국민의힘》패들이 퉁을 놓는 바람에 닭 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신세가 되였다. 남조선언론들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안철수에 관심도 없고 알 필요도 없다.》고 조롱한데 대해서는 왁작 떠들면서도 《국민의 당》의 정책련대제안에 대해서는 거의나 외면해버렸다.

물론 그 모든것이 참기 어려운 푸대접이고 망신이 아닐수 없지만 누구를 탓할것도 없다는것이 세간의 평이다.

《국민의 당》으로 말하면 2014년에 발족한 이후 애매모호한 《중도실용정치》를 표방하면서 그 무슨 《협력》과 《통합》을 떠들며 《새정치민주련합》, 《국민의 당》, 《바른미래당》,  도로 《국민의 당》으 로 변신을 밥먹듯해온 정당, 똑똑한 지지층도 없고 발붙일 지역도 없는 물우에 뜬 기름방울정당으로 락인되여있다.

그 주제에 《제1야당》으로 거드름피우는 《국민의힘》과의 정책련대와 수평적인 당 대 당통합을 떠들어댔으니 괄시와 모욕을 받을수밖에.

결국 인물난에 시달리고있는 《국민의힘》에 《무혈입성》하여 다음번 《대통령선거》에 나서보려던 안철수의 렴치없는 꿈은 여지없이 깨지고 《국민의 당》은 무지한 발길질에 채이는 비루먹은 강아지꼴이 되였다.

분수에 맞지 않게 놀아대다가 문전박대당하고 서리맞은 호박잎신세가 된 안철수의 《국민의 당》이야말로 참으로 가련타 하겠다.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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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 충청 청주 - - 2020-10-13
한 번 배신은 또 다른 배신을 불러와. 배신이 상습으로된 "배신의 달인" 안철수는 정치무대에서 "완철수"(완전철수) 해야~!!!!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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