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물어뜯기마당이 된 《국회》

 

지금 남조선에서는 제21대 《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한창이다.

가관은 소위 《야당의 활무대》라 일컫는 《국정감사》가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비렬한 추태로 하여 시작부터 말싸움과 객기가 란무한 《정쟁터》로 되여버렸다는것이다.

보수패거리들은 여당이 《국정감사》를 《방탄국정감사》로 변질시키려 하고있다고 악을 쓰면서 이를 《추미애감사》, 《정권심판장》으로 만들기 위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막무가내로 놀아대고있다.

지금 자연재해와 전염병사태로 인해 가혹한 생활난을 겪는 남조선인민들은 그야말로 비관과 절망속에 몸부림치고있다.

그런데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은 안중에도 없이 당리당략과 재집권실현에만 혈안이 되여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것이다.

결국 시정배들의 망동때문에 녹아나는것은 남조선의 민생뿐이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는 《21대<국회>의 첫 <국정감사>가 시작부터 여야당의 <전쟁터>, <가족감사>로 되고있다.》, 《검찰수사결과가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몽니부리는 <국민의힘>》, 《정쟁때문에 시급하고도 절박한 민생사안들은 뒤전에 밀리고있다.》, 《국감도 역시나》 등으로 시정배들의 추악한 추태를 비난배격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고충과 어려움에 대한 고민이나 대책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고 정쟁에만 혈안이 되여있는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그대로 민심의 심판표적이 되고있다.

남잡이가 제잡이라고 흉한 제 허물은 덮어놓고 무작정 남을 마구 물고뜯다가 차례질것은 더 큰 망신과 상처밖에 없다.

 

본사기자

되돌이

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11
이래서 국민의짐이라니깐~!!!!!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0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