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도 맑은 법이다.》…

이것은 지금 청년문제로 또다시 곤경에 빠진 《국민의힘》을 두고 남조선인민들이 쏟아내고있는 조소와 비난이다.

사달은 얼마전 《국민의힘》이 《청년인재》로 점찍고 내세웠던 주요청년당직자들이 인터네트에 올린 개인소개글들에 《하나님의 통치》, 《어머니가 목사님》, 《땅개알보병》, 《한강 갈번함》 등 경망스럽고 저속하며 청년들의 고통을 웃음거리로 여기는 문구와 표현을 올려놓아 사회적물의를 일으킨데서 시작되였다.

가관은 바빠맞은 《국민의힘》이 그들의 망언들을 황급히 삭제하고 당지도부가 직접 나서서 사과한다, 론난의 주범들을 해임시킨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웠으나 오히려 당내부갈등만을 더욱 야기시켜놓아 붙는 불에 기름을 부은격이 되고만것이다.

애당초 수백만의 청년들을 《N포세대》, 《이태백》, 《캉가루족》으로 전락시켜 그들이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버리고 자살의 길을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게 한 장본인, 남조선을 젊음이 시들어가는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어놓은 주범들이 그 무슨 《청년의 삶》이요, 《청년인재육성》이요 하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더우기 청년들을 정치적리익실현의 수단으로, 권력야망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만 치부하는 보수적페집단에서 너절한 망발과 망동을 그대로 닮을수밖에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가 아니겠는가.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국민의힘》의 청년당직자들이 청년들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저속한 망발을 거리낌없이 쏟아낸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며 《국민의힘》자체가 하나같이 깡패기질을 타고난 막말군, 싸움군들이니 당내의 젊은패들도 고스란히 그 본을 따르기마련이라고 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초보적인 정치상식도 없는 무지한 불망종들을 내세워 순진한 청년들을 유혹해보려는 《국민의힘》이야말로 너절한 패륜패덕의 무리, 더러운 권력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추악한 시정잡배들이 아닐수 없다.

하기에 남조선민심은 《국민의힘》이 《국민의 짐》으로 배척받고있는것처럼 이자들이 청년들을 눈홀림하기 위해 중앙청년위원회를 확대개편하여 새로 내오려고 하는 정당인 《청년의 힘》이라는것도 결국 《청년의 짐》으로밖에 달리 될수 없다고 야유, 조소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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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경 - 충청 청주 - - 2020-10-13
울 남녘사람들을 개, 돼지로 보는 보수당 국민의짐이 청년들이라고 사람으로 보겠나요. 그네들은 청년의짐이기도 하죠~!!!!
홍준표 미친새끼 - 경기도 - 음악인 - 2020-10-13
국민의짐당은 한마디로 쓰레기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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